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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2.12
[보도자료] 로웰프라이빗에쿼티, 2022 부산머니쇼서 블록체인 핀테크 프로젝…

 부동산 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주)로웰프라이빗에쿼티가 오는 12월 15일~17일 ‘2022 부산 머니쇼’에 참가하여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 디지털 유동화 서비스 프로젝트 ‘오퍼스(OPUS)(이하 오퍼스)’를 처음 대중에 공개한다. 오퍼스는 ‘실물자산 디지털 유동화 프로젝트’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분산원장 및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을 접목하여 부동산, 선박 등의 빠르게 유동화 하기 힘든 실물자산을 소액 투자자들이 쉽게 조각투자가 가능하도록 쪼개어 유동성을 공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로웰프라이빗에쿼티는 지난 6월 일본 벤처캐피탈 라인 인베스트먼트에서 50만 달러의 시드 투자를 통해 오퍼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현재 오퍼스 프로젝트의 핵심인 글로벌 유동성 공급 서비스를 위해 두바이에 VASP 라이센스 법인 설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2 부산 머니쇼 행사에서 오퍼스의 핵심 서비스를 시연한 뒤 12월 내 안드로이드 및 IOS 마켓플레이스에 출시 예정이다. 베타테스트를 통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서비스의 안정성 및 보안성에 대한 검증을 마친 후 핵심 서비스인 상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로웰프라이빗에쿼티의 최종 목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실물자산 기반 디지털 유동화 서비스에 더한 De-Fi 솔루션으로의 확장이다. 이와 관련하여 부동산 연관 신사업 발굴과 인력 확충, 프로덕트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부산테크노파크의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 입주도 결정되었다. 12월 초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내 자사 TF팀을 발족하여 블록체인 R&D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로웰프라이빗에쿼티는 부동산, 건설 금융 산업의 시장 변화에 발맞추어 자산을 운용하는 부동산 투자 전문 사모펀드이다. 저평가 자산발굴, 정확한 가치평가 및 세밀한 분석에 기반한 미래 예측, 롱숏 전략과 철저한 헷지를 통한 안전마진 추구, 헤지펀드 전문 그룹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매각 전략 수립 등을 통해 꾸준히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진행하고 있다.로웰프라이빗에쿼티 권범수 의장은 ‘자산운용사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핀테크 스타트업인 만큼 탄탄한 자본력과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장점’이라며 부산시 블록체인 자유특구 내에서 사업을 지속하는 만큼 지역 내의 유망한 인력을 적극 고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머니쇼에서 오퍼스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보수적인 금융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갈 프로젝트에 함께 할 블록체인 스마트금융 분야 인력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하며 ‘내년 중 부산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내에서 ‘부산시 블록체인 샌드박스’ 관련 서비스로 지정받는 것이 목표’라며 강한 자신감을 비치었다출처 : 스타트업데일리http://www.startu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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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2.12
금융시장동향보고

Macro Weekly - 주간 일정 Preview     (22/12/12)  Comment – 높아진 서비스 기대감. 긍정적 요인인 것은 분명·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수 변동이 서프라이즈를 기록. ADP취업자 변동과 괴리가 발생한 부분은 정부 고용도 있지만 ADP에 적용을 받지 않는 서비스업종 고용이 늘어난 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 서비스업종 고용 상승과 함께 ISM서비스업지수가 상승반전한 것도 미국 경제에는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 ISM제조업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지수가 상승하면서 기존의 전망인 미국의 안정적인 경기둔화 의견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 물가 상승이 예상보다 높기는 하했지만 여전히 경기둔화 신호는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연준의 정책변화보다는 서비스업의 견조한 회복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기존의 전망대로 미국 제조업의 조정 및 서비스업의 견조한 회복. 이에 따른 전반적인 경기의 단기적 침체와 회복 전망을 유지. 비효율성의 회복 측면에서 서비스업 비농업고용의 서프라이즈는 좀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다만 그 과정에서 실업률은 오히려 반등 추세로 나타날 수 있어 연준의 정책적인 방향성은 서비스업 고용과는 다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접근 필요.   다음 주 주요 일정· 미국 12월 FOMC 회의(12/14)· 한국 11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 공개(12/14)· 12월 ECB 통화정책회의(12/15)· 12월 BOE 통화정책회의(12/15)   다음 주 금융시장 주요 이벤트· 미국 12월 FOMC(12/14) : 지난 11월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면서 2008년 1월 이후 처음으로 4%대를 기록. 의사록을 통해서 경제활동과 인플레이션 모두에서 긴축적인 통화정책의 완전한 효과가 실현되기까지 시간이 걸림을 언급, 또한 위원들의 상당 수가 곧 인상속도를 줄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음을 전달. 이제 12월 50bp, 1분기에는 25bp로 인상 폭 축소 전망. 인상 속도보다 얼마나 높게 금리를 인상하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25bp씩 금리 인상 지속 가능성 존재.· 한국 11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 공개(12/14) : 1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인상 배경으로는 국내 단기자금 시장 위축과 8월 전망 대비 경기 둔화 정도의 확대 가능성 등을 들었다. 더욱이 중국의 재로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감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등 외환 부문 리스크 완화 역시 영향. 기준금리가 제약적인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제시하고 최종금리 레벨 관련 금통위원들의 의견들이 언급된 만큼 추가 인상 방향성에 대해 확인해볼 필요 존재.   최근 발표된 거시 경제 지표 동향·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 11월 비농업고용 증감을 보면 레저/여가, 교육/헬스. 기타 서비스 부문 고용이 큰 폭으로 확대. 2019년 12월 이후의 증감으로 봤을 때 여전히 서비스 업종에서 고용 증가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ISM지수 상으로도 서비스 업종이 반등이 눈에 띄는 변화. 제조업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비스업은 견조한 흐름 지속. 다만 2019년에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한 바 있어 제조업의 위축인지 서비스업 강세인지는 고민 필요.   채권 시장 동향· 9월 점도표에 따르면 2022년 4.5%, 2023년 4.75%의 기준금리 시사. 하지만 최근 연준 제롬 파월 의장은 2023년 기준금리 레벨이 9월 점도표보다 소폭 높아질 수 있다고 발언한 점을 고려할 경우 2023년 기준금리 레벨은 25-50bp 상향 조정 전망· 수정경제전망의 경우 실업률 전망치 변화가 중요하다는 판단. 제롬 파월 의장은 연착률의 느슨한 정의(loose definition)는 실업률이 상승해도 일부 경기 침체 때처럼 급증하지 않는 것이라 언금. 실업률 전망치의 추가 상향 조정은 결국 연착륙 가능성이 더욱 낮아지는 것이라는 판단. 작년은 고용, 올해는 물가, 내년은 고용에 주목할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