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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시장동향보고

관리자 │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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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향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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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강세 현상은 강력한 긴축 이후 조금씩 안정을 되찾을 전망함.

2023년 연준의 터미널 레이트 전망치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지만 투기 수요가 많았던 COMODITY는 이미 하락 안정화가 진행 중임.

CPI의 선행 지표라고 할 수 있는 ISM 제조업 PMI 물가지수는 하락하기 시작하였으며, 잘 잡히지 않았던 중고차 지수도 꺾이기 시작했으며, 주택 임대료 지수는 내년 1월부터 급격하게 하락 전환할 것이라 판단함. 


다만 식품 가격은 시간이 좀 걸릴 전망이지만 내년부터 잡혀가는 물가 지표들과 더불어 21년 기저 효과로 인하여 물가는 잡혀나가기 시작할 것이며 타깃 터미널 레이트를 450BP ~ 475 BP 전망23년 상반기 경기 침체 우려의 정점이 출현 가능하다 판단되며, 이에 따른 반영으로 232분기 말 ~ 3분기에는 달러 상단이 나올 것이라 판단함.


유럽은 경기 침체가 기정사실화되었기에 유로존은 긴축적인 스탠스를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판단하며,만약 231분기 유로존 경기 침체가 시장의 기대보다 강하게 발생한다면 달러는 추가적으로 상승 가능하다 전망함이에 따라서 232분기 침체, 레벨 다운된 CPI의 영향으로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것으로 판단함.


다만 일정 수준 이하의 인하는 기대하기는 어려워 달러인덱스는 상당 기간 평소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 판단됨.

엔화는 최근 일본 정부가 150엔 수준에서는 적극적인 방어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점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강세 여백을 크게 설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전망함.

 

실제로 일본 정부가 엔/달러 환율 150엔을 기준으로 적극적인 개입 의사를 표명하였으며, 실제로 2022년에 접어들면서 일본은 미국채를 매도 시작하였으며, 20227월을 기점으로 재매도를 하였음. 이에 근거하여 엔화의 저평가는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전망함.

 



날짜

종가

전일 대비 변동 (%)

2022-09-26

1,430.19

0.23%

2022-09-27

1,426.32

-1.20%

2022-09-28

1,424.48

1.14%

2022-09-29

1,429.99

-0.13%

2022-09-30

1,439.96

-0.33%

2022-10-03

1,433.45

0.69%

2022-10-04

1,415.53

-0.40%

2022-10-05

1,415.63

-0.68%

2022-10-06

1,408.31

0.68%

2022-10-07

1,415.51

0.44%

2022-10-10

1,427.61

-0.48%

2022-10-11

1,431.42

0.27%

2022-10-12

1,424.49

0.85%

2022-10-13

1,430.69

0.51%

2022-10-14

1,440.44

-0.52%

2022-10-17

1,430.71

0.01%

2022-10-18

1,425.02

-1.25%

2022-10-19

1,434.88

-0.45%

2022-10-20

1,430.20

0.70%

2022-10-21

1,428.32

0.39%

2022-10-24

1,444.63

-0.13%

2022-10-25

1,4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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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1,430.56

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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